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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부족할때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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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부족할때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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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도감

복숭아 이름을 단 이프로 부족할때예요. 소금과 염화칼륨이 함께 들어간 갈증 해소 쪽 구성이에요.

개요

롯데칠성음료가 1999년에 내놓은 이프로 부족할때 계열의 복숭아 갈래예요. 브랜드 이름은 사람 몸의 70%가 수분이고 그중 2%만 모자라도 심한 갈증을 느낀다는 데서 왔어요.

맛·특징

정제소금과 염화칼륨이 들어가서 단맛만 남지 않고 끝이 개운하게 정리돼요. 단맛은 포도당과 에리스리톨, 수크랄로스가 나눠 맡습니다. 구연산이 새콤한 축을 잡고 과·채가공품과 향료가 복숭아 쪽 인상을 얹어요.

라인업

이프로 부족할때 계열은 사과·자두·포도와 바이탈레몬라임·비타자몽&포멜로, 아쿠아·아쿠아제로로 이어져요.

마지막 손질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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