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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오땅
#짭짤
심심풀이 오땅 이미지 1

도감

통땅콩을 감싸 스물여덟 번 구운 오징어땅콩의 미니 버전이에요.

개요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오징어땅콩, 줄여서 오땅이라고 부르는 과자의 미니 사이즈 제품이에요. 통땅콩에 반죽을 얇게 입혀 구운 볼 형태의 과자인데, 심심풀이 군것질용 소포장 콘셉트로 나왔어요.

맛·특징

속의 고소한 통땅콩과 겉의 짭짤한 반죽옷이 함께 씹히는 게 특징이에요. 겉면에 입힌 오징어채가 짭조름한 감칠맛을 더해주고요. 작고 동그란 낱알이라 톡톡 집어 먹기 재밌어요.

같이 먹으면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라 맥주 안주로 특히 잘 어울려요. 소포장으로 나와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조금씩 꺼내 먹기에도 편해요.

TMI

오징어땅콩은 1976년 출시된 오리온의 오랜 인기 상품이에요. 땅콩에 반죽을 평균 28회 얇게 입혀 구워 만드는데, 땅콩 크기에 따라 27~29회로 조절해서 과자 크기를 일정하게 맞춘다고 해요. 0.2mm 이하로 얇게 입힌 오징어채로 짭짤한 풍미를 내는 것도 흥미로워요.

마지막 손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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