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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황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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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위키
치자 열매에서 얻는 노란색 천연 착색료. 면류 등에 노란빛을 낼 때 쓴다.
개요
치자황색소는 치자나무 열매의 색소 성분에서 얻는 노란색 착색료다. 노란색을 내는 주된 성분은 크로신(크로세틴의 배당체)으로, 사프란의 색소와도 비슷한 계열이다.
분말이나 액상으로 만들어 쓰며, 색소 특유의 향이 있다.
무슨 역할을 하나
식품에 노란색을 입히는 착색 역할을 한다. 열이나 처리에 색이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라 다루기 좋은 노란 색소로 꼽힌다.
어디에 쓰이나
면류, 단무지, 과자 등 노란빛이 필요한 가공식품에 쓰인다. 예로부터 한방 재료나 염색 재료로도 쓰여 온 익숙한 색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