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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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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위키
콜라·간장·짜장 소스의 갈색을 내는 대표 착색료. 당류를 가열해 만든다.
개요
카라멜색소는 설탕, 포도당, 당밀 같은 당류를 가열해 얻는 갈색 착색료다. 가공식품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갈색 색소다.
만드는 방식에 따라 I형부터 IV형까지 네 가지로 나뉜다. I형은 당류만 가열, II형은 아황산염, III형은 암모늄, IV형은 아황산염과 암모늄을 함께 써서 만든다.
무슨 역할을 하나
식품에 갈색이나 짙은 색을 입혀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는 착색 역할을 한다.
콜라의 검은색, 간장과 짜장 소스의 진한 갈색이 대표적인 예다.
어디에 쓰이나
콜라 등 탄산음료, 간장, 짜장이나 불고기 소스, 제과류, 주류 등 갈색을 내는 다양한 제품에 쓰인다.
알아두면
제조 유형(I~IV형)에 따라 성질과 쓰이는 식품이 다르다. 국내외에서 유형별로 사용 기준을 정해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