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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동아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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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로 한국 이온음료 시장을 연 동아쏘시오·일본 오츠카의 합작 음료 기업.
개요
동아오츠카는 동아제약(현 동아쏘시오홀딩스)과 일본 오츠카제약이 손잡은 합작 음료 기업이다. 1979년 포카리스웨트 도입을 계기로 설립됐고, 이후 상호를 지금의 동아오츠카로 바꿨다.
이온음료와 기능성 음료에 강점을 지닌 회사로, 갈증 해소·수분 보충을 앞세운 제품군이 정체성을 이룬다. 탄산수, 무설탕 사이다 등으로도 라인을 넓혀 왔다.
대표 제품
간판은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다. 물처럼 마시는 갈증 해소 음료라는 개념을 국내에 안착시킨 제품으로, 액상 외에 분말 형태로도 나온다.
무설탕 탄산음료 '나랑드사이다'는 플레인·그린애플 등으로 갈래를 넓힌 제로 라인이며,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는 레몬·피치크랜베리·파인애플·샤인머스캣 등 다양한 향으로 전개된다. 이 밖에 비타민 음료 '오로나민C'도 회사의 잘 알려진 제품 가운데 하나다.
발자취
1979년 동아제약의 식품 사업부에서 갈라져 나와 설립됐고, 포카리스웨트 도입이 그 출발점이었다. 한국과 일본이 대등한 지분으로 운영해 온 합작 구조가 특징이다. 2018년에는 무첨가를 앞세운 '나랑드사이다 제로'를 선보이며 제로 탄산 흐름에 올라탔다.


















